여자 실업 탁구 포스코인터내셔널의 간판 김나영(21)은 20세
초반의 나이에도 실업 6년 차로 한국을 대표하는 주축 선수다.
올해 초 발표된 국제탁구연맹(ITTF) 세계랭킹 50위 안에 들어
에이스 신유빈(20·대한항공), 주천희(24·삼성생명)와 함께
대한체육회 인정 국가대표로 자동 선발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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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: 연합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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